• 남덕E&C(주)군산탱크터미널 소개 Dream Hub, Gunsan
    • 군산항 소개
    • 설비 및 취급품목
2014년 1월 남덕물산(주)로부터 분사하였으며, 군산에 위치한
탱크터미널을 보유, 운영하고 있습니다. 액체화물 저장&취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사화물 Trading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물류센터로서의
역할확대 뿐만 아니라 중국 수출의 Hub 물류기지로써 군산항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덕E&C(주)는 관계회사인 남덕물산(주), 한국통상(주) 그리고
KDI Holdings Pte.Ltd. (싱가포르)에 Shared Service를 제공하는
경영지원본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30년이 넘는 경력의 산업기술력
KDIGROUP의 사업목표는 제품의 조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고 원활하게
작동하는 물류시스템에도 있습니다. 특별히 보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액체화물
저장관리 및 취급 서비스를 위한 KDIGROUP의 탱크터미널 운영 경력은 1979년
서해안 제1 무역항인 인천항의 영진탱크터미널 건설 ·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군산항 남덕E&C 탱크터미널을 건설 · 운영하고 있는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탱크터미널은 해상운송과 육상운송의 접함점으로서 화학제품 및 원료의 보관,
취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산업입니다. 오랜 경험에 기반한
KDIGROUP의 남덕E&C 탱크터미널 산업기술력은 액체화물의 취급부터 보관,
운송까지 제품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자랑합니다. 지금까지 남덕E&C
탱크터미널에서는 창사 이래 단 한 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은 안전한 사업장으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의 리퀴드 프로패셔널
화학산업에 있어서 물류 부문, 특히 탱크터미널 운용은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 지식이
요구됩니다.

남덕E&C탱크터미널 오퍼레이터 및 직원 대부분은 길게는 1979년
영진탱크터미널 건설 시기부터, 짧게는 1995년 남덕E&C탱크터미널 건설
시기부터 KDIGROUP 일원으로서 그리고 탱크 설비들과 교감할 정도로 수십
년간 호흡을 맞춰온 숙련된 전문 인재들입니다. 따라서 다루는 제품의 물성
이해는 물론 우리 나라 환경과 화학산업 부문에서 요구되는 구체적 조건과 그
맥락을 완전히 파악하고 적확하게 대응하는 Know-how를 가지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동북아 해양물류기지, 군산항의 남덕E&C탱크터미널
남덕E&C탱크터미널은 동북아시아 허브터미널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군산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군산항은 중국을 비롯해 러시아, 일본,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등의 지역과 수출입 화물이 운송되는, 세계로 통하는 관문으로서 5만
톤급 4척과 2만5천-3만5천 톤급 23척의 대형선박이 동시 접안 할 수 있는 부두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충분한 보관시설도 갖추고
있어 경쟁력 있는 물류기지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더항로가 개설되어 있어서 화물을 보관하고 처리하는 데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군산항은 1990년대부터 중국과 러시아와의 교역량이 증가하면서
군산시의 “기업도시 군산건설(DreamHub_GUNSAN)” 정책의 일환으로
항만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덕분에 서해 중부권
관문항으로서 서해안 시대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현재 국제여객부두에는
군산항과 중국 석도항을 연결하는 국제여객선이 취항하여 대중국
경제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고, 새만금, 군장산업단지 개발사업 성과로
명실공히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군산항
환경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군산시경제산업정보시스템/산업인프라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www.geis.kr/menu/index.php?FIXID=115)
Quality, Customer Focus_One-Stop Service
고품질 그리고 고객 중심의 원스톱서비스 시스템


남덕E&C 탱크터미널은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화물을 남덕E&C
탱크터미널 전문가들이 고객 여러분의 요구에 맞춰 배에서부터
공급처까지 원스톱서비스 체체로 안전하게 취급 서비스합니다.

남덕E&C 탱크터미널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은, ‘Zero Accident’ 인 안전한 사업장으로서 자산 및 재고관리,
화물 이송관리, 탱크 누유관리와 안전관리 등을 국제적 기준에
맞춰 수행합니다.
부두 환경 & 시설

수심 : 8~11m, 20,000DWT급 선박 접안 가능
평균 간만의 차: 4~5m

NTT부지 : 총면적 36,860 제곱미터
총용량 : 탱크 27기, 60,100Kl
               군산외항 제 3부두 33번 선석
               탱크별 전용 배관시설 보유

사업내용 : 액체화학 및 석유화학제품 보관, 취급 서비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맨하탄빌딩 1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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